작년에 가장 핫했던 노래중 하나를 꼽는다면 단연 백아연의 이럴거면
그러지 말지를 꼽을 수 있겠다. 그리고 올해 수지와 백현의 Dream.
이 두곡의 공통점이 있다. 바로 재즈틱한 느낌이 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
있다는 점이다. 여기에 아이돌 보컬과 이미지가 결합하여 재즈특유의
고급스러움과 아이돌 특유의 장점이 잘 조화가 되어 시너지 효과가
나고 있다.
계속 나오는 어쿠스틱 달달팝에 대중들은 다소 진부한 느낌을 받을수
있다. 한동안 유행이었던 힙합장르로 마찬가지다. 그런면에서 재즈팝은
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유행코드가 될 자격이 충분히 있다.
이 장르를 선점하는 가수-기획사가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
이라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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